Posted at 2012. 4. 11. 10:38 // in 낙서장/이야기 // by ondori                                                

""

""


아침일찍 투표하러 갔다가 중학교 복도에 걸린 사진이다.
엄마아빠를 그린건지 선생님을 그린건지 잘 모르겠지만 참 잘 그렸다.
그래서 교무실 앞 복도에 걸어두었나 보다. 요즈음 학생이 선생을 폭행하고 학부모가 선생을 폭행하는 뉴스를 접할때마다 말세다 싶지만, 요즈음 처럼 미디어가 많은 시대에 약간은 침소붕대되는 측면도 있을거라고 나름대로 위안을 삼아본다.
 

'낙서장 >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 강아지 병원에 가다..  (0) 2012.04.21
호수공원풍경  (0) 2012.04.14
투표소에서  (0) 2012.04.11
볶음짬뽕  (4) 2012.04.06
무릅팍이 까졌다.  (1) 2012.03.28
장례식장에 곡이 없더라...  (0) 2012.03.26



댓글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