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2. 5. 6. 13:15 // in 낙서장/이야기 // by ondori                                                
지난번에 동물병원에서 간단한 검사받고 5월5일 수술날짜를 예약하고 돌아왔다.
배에 종양이 생긴것은 자궁에 문제가 생겨 무슨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어 그렇다고 한다. 고생 안시킬려고 새끼를 안 받았더니 그것도 원인인가 싶어 마음이 짠하다.

5월 5일 수술받고 오늘 드레싱하기위해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다. 고개를 든걸보니 그래도 조금은 힘이 남아있나 보다.

주사 3방맞고 드레싱 하고 약을 기다리는 중이다.

5월5일 수술 하는날 병원에서...

수술 받기전 피를 뽑아 검사를 하고 있다.

수술 받기전...

수술 받으러 가는 차안에서...
2012/04/21 - [낙서장/우리들] - 우리 강아지 병원에 가다..  

5월5일 아침에 병원예약 때문에 부랴부랴 호수공원 한바퀴 돌면서 찍은 큰나무에 핀 꽃들...이름이 무얼까...

가까이서 봐도 잘 모르겠다.구글이미지검색에 올려도 못 찾겠다.

애기녹색이 점점 어른 녹색으로 변해간다.

사무실에 핀 쟈스민꽃 코를 들이대고 맡는 향기는 조그만 즐거움이다.

저녁거럼에 둘러본 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도 가동되었다.

호수공원의 일몰~

호수주변으로 흰색과 분홍색의 철쭉이 심어져 있다.

'낙서장 >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꽃박람회 끝난 호수공원주변  (0) 2012.05.19
서산시청  (0) 2012.05.12
우리 뚜비 수술받았다.  (0) 2012.05.06
한주일 일상...  (0) 2012.04.28
우리 강아지 병원에 가다..  (0) 2012.04.21
호수공원풍경  (0) 2012.04.14



댓글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