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2. 6. 3. 18:44 // in 낙서장/이야기 // by ondori                                                

건봉사 주차장에서 차세우고 올라가는 첫문...불이문이다.

불이문옆에 세워져있는 1920년대의 건봉사 전경

건봉사 범종각

범종각옆에서 다람쥐가 놀고 있는데 핸드폰으로 당겨 찍었더니 좀 흐리다.

대웅전에 들어가 부처님도 뵙고 평상심 유지를 빌고...

대웅전의 화려함

부처님 치아 사리탑 부도

적멸보궁 뒷편에 있다.

적멸보궁

적멸보궁 입구가 특이하다.

건강과 무병장수도 빌면서 촛불에 불도 밝히고...

적멸보궁 좌측 아래에 있는 산신각

산신각 내부

한바퀴 돌아보고 나와서 송지호로 향했다.


'낙서장 >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송지호  (1) 2012.06.03
고성 왕곡 한옥마을  (1) 2012.06.03
건봉사  (1) 2012.06.03
화진포 이승만대통령 별장과 화진포 해수욕장  (1) 2012.06.03
낙산사해변  (1) 2012.06.03
오색 약수터  (2) 2012.06.03



  1. 사방팔방

    2012.06.04 15:40 [수정/삭제] [답글]

    다른 관광객들이 없는걸보니
    가족끼리 오붓하게,한가로이 관광 잘하셨네,

댓글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