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09. 5. 28. 19:46 // in 그림들/산유화 // by ondori                                                
한섬덩굴인줄 알고 찾아 보아도 없길래 수현박사님께 물어 봤더니 환삼덩굴이라고 댓글 달아 주셨습니다..
백과사전에서 찾아 보았습니다..

[환삼덩굴 수꽃]


[환삼덩굴 잎]

[요약]
쌍떡잎식물 쐐기풀목 삼과의 덩굴성 한해살이풀.
학명 Humulus japonicus
분류 삼과
분포지역 한국·일본·중국·타이완
서식장소 들이나 산기슭

[본문]
들에서 흔히 자라는 잡초이다. 원줄기와 잎자루에 밑을 향한 잔 가시가 있어 거칠다. 잎은 마주달리고 손바닥 모양으로 5∼7개로 갈라지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양쪽 면에 거친 털이 있다. 꽃은 7∼8월에 피고 암수딴그루이다. 수꽃은 5개씩의 꽃받침조각과 수술이 있으며, 원추꽃차례에 달린다.

암꽃은 수상꽃차례에 달리고 포는 꽃이 핀 다음 자라며 달걀 모양의 원형으로 길이 7∼10mm이다. 열매는 9∼10월에 결실한다. 수과(瘦果)로 달걀 모양의 원형이고 황갈색이 돌며 윗부분에 털이 있다. 줄기의 껍질은 섬유로, 열매는 고미건위제, 열매가 달린 전초는 이뇨제로 사용한다. 한국·일본·중국·타이완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출처 : 두산백과사전]

[관련 동영상]




댓글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