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2. 11. 3. 15:15 // in 낙서장/이야기 // by ondori                                                

노오란 은행나무 배경으로 6월에 피었던 넝쿨장미 몇송이가 피었다. 시도때도 없이 꽃피우는 꽃들이 어찌 장미 뿐이랴~

2010/06/06 - [그림들/산유화] - 장미향기가 참 좋다..


김도향 -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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