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6. 4. 9. 17:05 // in 낙서장/우리들 // by ondori                                                

작심 3주째 북한산을 가기로 하고(4월2일) 진관사쪽으로 갔더니 예전에 있던 주차장이 없어져 버렸다.

한창 공사중인 한옥마을 뒷편으로 가서 한적한 도로에 차를 주차하고 나오니 택시에서 기사아저씨가 주섬주섬 배낭을 매더니 공사장뒤로 올라가는것이 아닌가?

 

진관사 쪽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왜 저리로 가는가 싶었지만 따라 올라가 보기로 하였다.

저만치 따라가다가 물어보니 뒷길인데 늘 다니시는 길이라고 한다.

올라가다 보면 대머리 바위 나오고 더 올라가면 향로봉과 비봉이 나온다고 하여 그 길로 올라보니 이곳 저곳 풍경도 볼 만하고 등산객도 붐비지 않아 좋긴 좋았다.

 

내려오는 길은 진관사 계곡쪽으로 내려왔다.

진달래도 활짝피고~ 

 

 

 

 

향로봉

 

 

 

사모바위

 

비봉에서 신발 벗어 가지런히 놓고 아저씨 아줌씨가 오수를 즐기고 있다.

 

 

 

 

 

 

진관사

 


[Michael_Learns_To_Rock_Breaking_My_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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