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7.04.02 21:57 // in 낙서장/우리들 // by ondori                                                

오늘 일요일~ 어제 즐거웠던 삼성산 산행을 추억의 한페이지로 간직하고 아침일찍 볼일을 마무리하고 북한산국립공원 송추분소를 들머리로하여 여성봉과 오봉 비선대 도봉산 신선대 자운봉 만장봉 을지나 포대능선을 타고 사패산 정상에서 원각사로 하산하여 둘레길을따라 송추주차장으로 원점회기로 사도종주 산행을 마쳤다. 어제 삼성산과달리 진달래를 포함한 봄꽃 구경을 못하였으나 날씨는 좋았다.
산행거리 12.7키로 산행시간 6시간40분(휴식시간 50분포함)

북한산국립공원 송추분소 가기전 카페. 항아리에서 물이쏟아지는데 아직 시기가 아닌지 물이 나오지 않는다.

송추마을을 지나 서 아래 보이는 들머리가 나온다.

들머리에서 국립공원 직원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

여기서 좌측방향으로 향하면 첫번째 봉우리가 여성봉이다.

여성봉. 우측뒤로 돌아가면 전망도 좋고 차도마시고 간식도 먹고 쉬어가는 너른 바위가 있다.

여기가 너른바위

군인들은 없으나 참 견고하게 지었다.

오봉

오봉 꼭대기에서 클라이밍 하는 이들도 있네~

오봉에서 바라본 여성봉

좌측이 붉은구름이 걸린다는 자운봉이고 우측이 신선대 입니다. 자운봉과 신선대를 바라보며 점심을 먹었다.

좌측 멀리 보이는 봉우리가 사패산 정상.

와이계곡을 지나 화재감시초소로 가는길에 쌓아논 작은 돌탑.

산불감시초소가 옷을 갈아입었다. 하늘색이었는데 초콜릿색으로 새단장을 하여 멀리서는 잘 보이지가 않았다.

초소옆에 있는 바위

포대능선 시작. 우측으로 내려가면 망월사역이 나온다.

사패산 정상

사패산 정상에서 바라본 오봉

사패산 정상에도 이렇게 너른바위가 있다.

원각사

작년갈대

진달래는 못봤지만 자운봉 지나서 가는길에 노랗게 핀 들꽃을 보았다. 봄은 봄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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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06 14:40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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