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7. 5. 28. 12:59 // in 낙서장/우리들 // by ondori                                                

2017.5.26 한라산 산행
오전 6시30분 숙소를 나와 7시10분 성판악에 도착하여 김밥으로 아침을 대신하고 7시 40분부터 산행.
속밭과 샘터를 지나 사라오름입구에 도착. 옆길에 사라오름(0.6키로 약 40분소요)전망대를 들렀다가 나와서 거의 지고없는 진달래밭 지나서 백록담정상 도착(9.6키로 )하여 사진찍고 쉬다가(바람이 장난이 아니었음)-삼각봉대피소-개미등-삼라계곡대피소-관음사 탐방로입구(8.7키로)로 하산 총 9시간 산행. 완만하였으나 코스가 길고 돌길이라 지루하였고, 오랜만에 같이한 옆지기가 힘들어하여 예상외로 시간이 조금 지체 되었으나  1940미터가 넘는 (남한에서 제일높음) 산을 다녀온 뿌듯한 마음도 있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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