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7.07.09 20:10 // in 낙서장/우리들 // by ondori                                                

장마비때문에 토요산행이 취소되고 비가 오락가락하는데도 불구하고 도봉산을 다녀왔다.

도봉산역 맞은편 만남의광장에서 27명이 모여 다락능선 - 은석봉 -Y계곡 - 신선대 - 도봉산 역으로 하산 총 8키로 6시간 산행이었지만 낮은기압과 안개로 더워서 고생했고 안갠지 운무때문에 시야확보가 어려웠지만 나름 몽환적인 분위기는 좋았다. 하산때에는 굵은빗줄기가 내려 모처럼 우중산행의 묘미를 즐긴 산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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