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0.07.10 07:00 // in 음악들/팝1-100 // by ondori                                                
 Losif kobzon - Crans (백학,모래시계ost) [팝 명곡][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Мне кажется порою что солдаты,
С кровавых не пришедшие полей,
Не в землю нашу полегли когда- то,
А провратилисъ в белых журавлей.

Они до сей поры с времён тех далъних
Летят и подают нам голоса.
Не потому лъ так часто и печалъно
Мы замолкаем, глядя в небеса.

Летит, летит по небу клин усталый,
Летит в тумане на исходе дня.
И в том строю естъ промежуток малый,
Бытъ может, это место для меня

Настанет денъ,и с журавлиной стаей
Я поплыву в такой же сизой мгле,
Из- под небес поптичъи окликая
Всех вас,кого оставил на земле.

[팝 명곡][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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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0 08:26 신고 [수정/삭제] [답글]

    저도 이곡 갖고 있습니다. 러시아엔 3번 가봤내요. 항상 겨울이어서 추위와 눈밖에 생각이 안나요. 그 추위겪어보면 보드카 마시는 이유가 이해는 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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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0 15:10 신고 [수정/삭제] [답글]

    저도 견디다 못해 개털모자 사서 썼어요 정수리 혈관이 얼어버리는 느낌... 그렇게 춥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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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3 14:13 신고 [수정/삭제] [답글]

    작년 말 러시아 출장을 가서 한달 조금 넘게 있었는데, 영하 29도 라는 걸 처음으로 접해봤더니...
    정말 춥긴 춥구나.. 싶었었습니다^^;;;

    러시아 남자들은 술담배를 많이해서 수명이 짧다고 합니다.
    반면 여성들은 자기 주장도 강하고 사회에서 더 인정을 받더군요.
    보드카 경우는 강하면서도 냄새가 심하지 않아 많이 먹기에도 좋지만...
    역시나 많이 마실경우.. 뒤가 문제겠지요^^;;

    앨범 아래의 사진은 시선을 자연스레 이끄네요..ㅎㅎㅎ

  4. 포스트맨2010

    2010.07.17 23:58 [수정/삭제] [답글]

    저 밑 탐스런 젓가슴을 보고서,,,,





    날개꺽인 백학은 다시 날아오르까....

  5. 만공대사

    2010.10.02 11:11 [수정/삭제] [답글]

    전쟁...죽음,광기,슬픔,고통... 인간은 우매하고 게을러 꿈과 비전이 없는 인간은 타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나라의 망함 - 일제강점기 / 나라의 분단 - 6.25

    대성은 무음이라

    (1)총탄소리,포탄터지는 소리
    전쟁의 포화속을 달려가는 17살 소년


    (2) 무음 - 슬로우 장면 + 슬로우 거친호흡
    쓰러진 동료앞에 주저앉은 소년 그리고 흙범벅 얼굴에 유난히 맑은 소년의 눈동자

    (3) 백학 음악
    주름진 늙은 얼굴의 깊어진 노인의 눈동자 그리고 일어나는 노인의 뒷모습위로 무심히 깊어만가는 하늘
    태양쪽으로 날아가는 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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