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1. 9. 18. 16:07 // in 낙서장/이야기 // by ondori                                                
상사화라고도 하고 이맘때 전후하여 꽃이피고 꽃이지면서 잎이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란다.
꽃무릇..작년 공원주변에 심을때 얻어다가 베란다 화분에 심었더니 작년에 피고 올해도 활짝피었다.
자연과 식물은 거짓이 없다. 계절따라 척박한 환경에서도 화려한 꽃을 피우고 잎을 돋운다. 그렇게 많은 보살핌과 애정이 없었는데도 한마디 불평불만없이 이렇게 화려하게 피었다.

딸아이 카메라로 몇장 찍어 보았다. 

꽃무릇 다시보기   2010/08/31 - [그림들/산유화] - 꽃무릇...


케니지 러빙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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