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2. 6. 15. 11:00 // in 낙서장/이야기 // by ondori                                                

안산차량등록소는 두번째로 가본다.

관공서 치고는 흔치않게 울타리에 붉은장미가 피어있다. 작년 늦가을에도 장미가 있었던 기억이 난다.

여러곳을 다니다보니 꼭 가서봐야 기억이 난다.

울타리 주변이 장미꽃으로 둘러져있다.

정문을 나와 식당가에 위치한 순대국집

작년에 맛본 순대국이 기억에남아 또한번 시켜서 먹었다. 순대도 맛있지만 머리고기와 내장을 얇고 작게썰어 넣어서 젓가락으로 집어 새우젓에 찍어먹는 맛이 좋았다. 깍두기는 익혔고 김치는 겆저리로 담궈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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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비 아짐

    2012.06.16 10:20 [수정/삭제] [답글]

    한국 가면 순대국이 첫번째로 먹는 음식이지요. 순대국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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