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9.04.05 16:01 // in 낙서장/우리들 // by ondori                                                

오전 9시30분 반가운분들과 정부과천청사역 7번출구에서 26명이 만나 산행.
날씨가 궂은듯 해도나고 설악산같은 운무의 무명계곡은 다시 가고픈 코스였네요~
연주대로해서 사당으로 내려 갈려고 했으나 헬기장에서 점심후 하늘이 심상찮아 향교로 내려오는 바람에 코스가 짧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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