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1. 6. 4. 16:28 // in 낙서장/이야기 // by ondori                                                
요즈음은 꽃구경도 못하고 카메라 가지고 다녀도 어떤때는 배터리가 없고 어떤때는 저장장치가 없다고 하고 해서 좋아하는 꽃들을 많이 놓쳤다.
지방으로 지게차 등록하러 다니면서 찍은 사진들이다.

4월27일 충북 진천 거래처에의 2.5톤 디젤 지게차 자동발



등록하고 골목을 돌아나오는데 활짝핀 명자...

반가움에 차세우고 몇장 찍었다.

저뒤에 보이는 지붕색깔이 참 곱다.

신월동 삼실근처 뒷골목 빌라 화단에 핀 하얀꽃





5월2일 서대문을 지나다가 안산의 자연학습장을 들렀다.
보라색의 철쭉꽃




범의귀





매발톱



서울능금꽃



애기똥풀




황매화 겹꽃

황매화

황매화 겹꽃...


이정명 (Jimmy Lee Jones) - Since You've Gone Away




  1. 오월의기도

    2011.07.22 12:13 [수정/삭제] [답글]

    황매화 위....금낭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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