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09.04.11 17:44 // in 낙서장/이야기 // by ondori                                                
지금 분위기 만큼은 축제 분위기다..
그렇지만 우리는 특근을 하러 나온 노동자...
그 분위기에 어울릴 수 는 없을 것이다.
토요일 아침부터 상춘객이 밀려든다...
오늘도 내일 행사 걷기대회 코스를 돌아보면서 정리정돈과 청소상황을 주욱돌아보고 지저분한 곳은 바로 정리작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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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으로 코스를 둘러보러 올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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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작업한 가지들이 어지럽게 널려있어 쌓기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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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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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작업중에 쉬고 있는 성화씨...ㅎㅎㅎ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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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악정 올라가는 계단상황을 살펴보러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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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악정 올라가는 계단옆에 야생화가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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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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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딸 같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멀 저렇게 바라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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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순대국과 추어탕으로 했다.
점심먹고 올라오는길에 벚꽃잎이 사르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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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에서 막걸리 한잔 걸친 기식씨...기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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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에서 바깥을 보니 또 다른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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