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09.01.19 17:40 // in 낙서장/이야기 // by ondori                                                
푸른숲 가꾸기 공공근로 신청했는데...
다행히 2대1의 경쟁율을 뚫고 나가게 되었다..
날씨가 추워 대기실에서 작업지시를 기다리고 있다......

하루 하루 작업지시 받고, 정해진 일 없이 그때 그때 일들이 발생하여 좀 두서가 없긴하나 일용직은 그래서 고단 한 것인가 보다....
노가다(건설현장)잡부 보다는 훨씬 덜 힘들지만,
없는 일 만드는것도 일자리 창출이겠지...

한끼를 먹더라도 잠시 국가를 위하여 뭘 할것인가를 생각해야한다는 흥기씨 ㅎㅎㅎ

T.S Nam - Moonlight Seren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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