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2. 4. 28. 21:10 // in 낙서장/이야기 // by ondori                                                
오늘 호수공원을 못돌고 집주변을 한바퀴 돌았다.
개복숭아꽃인지 붉은꽃이 참 이쁘다. 연두색 새잎과 어울려 봄의 생동감이 넘친다.

금요일오후 김포에서 치악추어탕 한그릇 했다.

식당안의 모조꽃...생화면 더 좋았을껄~

금요일 오전에는 부천 종합운동장 차량관리과 업무가 있어 들렸다.

진달래색이 찹 곱다.

한이틀 비가 줄기차게 내리더니 하늘이 가을하늘보다도 파랗고 높았다.

오시장때 시작한 디자인서울 빌리지..

담벼락도 헐어 화단도 만들고...

참 꽃잎이 곱고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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