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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우리들

수도권 55산 종주 20개 구간중 1구간 산행

수고권55산 종주를 20개구간으로 나누어 제1구간 산행.
일시 : 2016년 7월 23일 9:40 5호선 둔촌역
참석자 : 청솔산악회 산행대장 이동찬, 고문 한선애,전정권,임의택,조창덕,김완순님(6명)
산행코스및 시간 : 검단산 - 고추봉 - 용마산 - 엄미리 계곡 6시간 30분소요(약 12km)

아침에 잔뜩흐려있더니 다행히 날씨는 맑았다.
둔촌역에서 1번 마을버스를 타고 검단산 입구에 하차하여 산행을 시작하였다.
바람한점 없는 무더운 날씨에 쉬 지치고 힘이 많이 들었지만 후미에서 배낭메어 주고 쉬어주면서 같이한 정권님과 내달리는 대장님의 속도를 늦추시는 고문님, 산꾼 의택님의 순간순간 재치있는 입담으로 계획한 코스는 무사히 마쳤으나 시간이 계획보다 많이 늦어서 아쉬웠다. 온 몸이 땀에 젖고 젖기를 두서너번 하고나서 먹는 뒤풀이 맛은 다음 산행을 기대케하는 좋은 만남이었다.

1번 마을버스에서 내려 마중길을 따라 산행시작

양쪽으로 늘어선 등산복 코너보며 정담도 나누고~ ㅎ

등산로 입구에 세워진 안내판도 눈에담고 단체사진도 찍었다.

토요일임에도 더운 날씨탓인지 등산객들은 많지 않았다.

바람한점 없는 날씨에 온몸이 흠뻑~ 계곡물에서 수건을 젹서 땀도 닦았다.

검단산 정상

검단산에서 고추봉으로 향하기 전에 밥상을 차렸다.

주고받는 시원한 냉막걸리로 싹트는 우정~!!

엄미리 계곡으로 다 내려와서 한장~!

간단하고 깔끔한 뒤풀이로 산행을 마감하였다.


[어니언스-저별과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