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0. 8. 22. 01:00 // in 그림들/산유화 // by ondori                                                

나무줄기를 부러뜨릴 때 "댕강 댕강"하고 소리가 나서 댕강나무라고 하며 평남맹산과 성천지역에 자생하는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특산종이다. 댕강나무 속의 식물은 석회암지역의 대표적인 식생으로서 건조한 바위사이에 자라는 낙엽관목으로 높이가 2미터정도 자란다. 줄기에 세로선이 있지만 깊은 흠은 생기지 않는다. 꽃이 아름답고 향기가 달콤하여 정원에 식재 할 수있는 좋은 관상수 이다. 열매는 9월에 익으며 편평하고 털이없고 갈색이다. 새잎은 나물로 먹을 수 있다.

댕강나무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꼭두서니목 인동과의 낙엽활엽 관목.
학명  Abelia mosanensis 
분류  인동과 
분포지역  평남 맹산 
서식장소  해발고도 250m 정도의 산기슭 양지 
크기  높이 2m, 잎 길이 3∼7cm

해발고도 250m 정도의 산기슭 양지쪽에서 자란다. 높이는 2m 정도이고 가지의 속은 흰색을 띤다. 잎은 마주나고 길이 3∼7cm의 바소꼴로 양 끝이 좁으며 앞면에는 맥을 따라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5월에 엷은 홍색 꽃이 잎겨드랑이 또는 가지 끝에 두상(頭狀)으로 달리며 한 꽃대에 3개씩 핀다.

포(苞)는 바소꼴 또는 줄 모양의 바소꼴이며 톱니가 없다. 통(筒) 모양의 화관(花冠)은 연분홍색이고 안쪽은 흰색이다. 열매는 벌어지지 않으며 종자는 1개이고 9월에 익는다. 관상용으로 정원에 심는다. 평안남도 맹산(孟山)에 야생한다.
[출처] 두산백과사전 EnCyber & EnCyb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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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피는 황매화가 한송이 피었다.
황매화 [黃梅花, Kerria]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관목.
학명  Kerria japonica 
분류  장미과 
분포지역  한국·일본·중국 
서식장소  습기가 있는 곳 
크기  높이 2m 내외 
습기가 있는 곳에서 무성하게 자라고 그늘에는 약하다. 높이 2m 내외이고 무더기로 자란다. 가지가 갈라지고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고 긴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겹톱니가 있고 길이 3∼7cm이다. 꽃은 4∼5월에 황색으로 잎과 같이 피고 가지 끝에 달린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5개씩이고 수술은 많으며 암술은 5개이다. 열매는 견과로 9월에 결실하며 검은 갈색의 달걀 모양의 원형이다. 야생하는 것은 볼 수 없고 관상용으로 흔히 심고 있다. 한국·일본·중국에 분포한다. 꽃잎이 많은 것을 겹황매화(for. plena)라고 한다.  

설악초
학명
Euphorbia marginata
Pursh, 1814
설악초(雪嶽草)는 대극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다. 북아메리카 온대 지방 원산이다.
회녹색의 잎이 나는데 가장자리가 흰색 테두리를 친 듯 하얗다. 꽃마저 하얘서 이름이 설악초이다.(영어 이름은 ‘snow-on-the-mountain’.) 높이는 60 센티미터에 이르고, 꽃은 7~8월에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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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粉─] 
쌍떡잎식물 중심자목 분꽃과의 한해살이풀.
학명  Mirabilis jalapa 
분류  분꽃과 
원산지  열대 아메리카 
크기  높이 60∼100cm 
분화(粉花)·자미리·초미리·자화분(紫花粉)이라고도 한다. 열대 아메리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뿌리는 덩이뿌리 모양으로 검다. 줄기는 60∼100cm까지 자라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마디가 높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6∼10월에 피고 분홍색·노란색·흰색 등 다양하며 오후에 피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시든다. 포는 꽃받침같이 생기고 5개로 갈라진다. 꽃받침은 화관 모양으로 나팔꽃을 축소한 것같이 보이며 지름 3cm 내외이다. 5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은 꽃 밖으로 나온다.

열매는 꽃받침으로 싸이고 검게 익으며 주름살이 많다. 종자의 배젖은 하얀 분질(粉質)이다. 뿌리를 자말리근(紫茉莉根)이라고 하며, 이뇨·해열·활혈(活血)에 쓴다.

비에젖은 희디흰 무궁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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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2 10:23 신고 [수정/삭제] [답글]

    다양한 야생화네요.
    야생화가 저는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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